[이달의 청소년지도사] 윤숙지 청소년지도사의 새로운 도전!
- 작성일 : 2025-05-15
- 작성자 : 관리자
- 조회수 : 2539









<이미지 대체텍스트>
카드뉴스1
이달의 청소년지도사를 만나다.
KYWA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
#청소년지도사(청지사)
청소년기본법 제21조제1항에 의거하여 자격검정 및 자격연수과정을 마친 후 국가(여성가족부장관)로부터 자격을 부여 받는 국가전문자격증
'이달의 청지사'란? : 청소년지도사 자격을 취득한 이들의 진솔한 이야기를 전하는, 정기인터뷰 콘텐츠입니다.
카드뉴스2
01. 2025년 최고령 청소년지도사, 윤숙지 청소년지도사의 새로운 도전 5월 인터뷰이 주인공 윤숙지
제가 할 수 있는 데까지 청소년에게 따뜻한 말과 공감을 하는 지도사가 되겠다고 마음먹었습니다.
카드뉴스3
Question :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82세 윤숙지입니다. 직업은 옛날에 피아노를 5~60년 동안 가르쳤는데 IMF 때 학생들이 많이 줄어서 피아노 조율을 습득하기 시작했던 게 지금까지 이어져 지금은 국가 자격인 피아노조율산업기사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카드뉴스4
“말 한마디가 청소년에게 끼치는 영향을 깨달았죠”
70대 초반에 서울대학교 미술관에서 해온 3년의 도슨트 활동. 인문학적 소양의 부족함을 느껴 그 부족함을 채우기 위해 사이버대학교에 입학했고, 학습과정 속에서 '아이들을 정말 좋아한다'는 마음을 새롭게 발견했습니다. 그래서 청소년상담학을 복수전공으로 선택했고, 그 길의 끝에서 '청소년지도사'라는 또 하나의 꿈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카드뉴스5
1995년 서울 보호관찰 청소년지도위원으로 위촉된 후, 13년간 청소년들과 함께했습니다.
보호관찰 청소년지도위원으로 활동하면서 어려움을 겪는 청소년들과 함께하는 방법을 고민했어요. 그래서 제가 할 수 있는 데까지 청소년들에게 따뜻한 말과 공감을 해주는 지도사가 되겠다고 마음먹었습니다.
카드뉴스6
Question : 자격증 취득 과정이 쉽지만은 않았을 것 같습니다.
세번의 면접. 의지. 합격. 자격증 면접에서 두 번이나 떨어졌습니다. 첫 면접에서는 긴장한 나머지 한 마디도 못하고, 두 번째도 쭈뼛거리며 제대로 답하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세 번째는 달랐어요. 하이힐을 신고 당당히 섰습니다. 나는 나이가 들었지만 신체적으로도, 정신적으로도 건강하며 사회에 봉사할 수 있다! 그 마음으로 면접에 임했고, 마침내 합격했습니다. 그 순간, 세상이 환해진 것 같았어요. '내가 갈 곳이 있다'는 사실이 참으로 벅찼습니다.
카드뉴스7
청소년지도사로서 앞으로 어떤 계획이 있으신가요?
보호·복지 분야에서 청소년들이 활동을 통해 창의예술, 환경, 디지털, 신체 등 미래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힘쓰며, 저도 함께 성장하고 싶습니다.
카드뉴스8
Question :
나이 때문에 자격 취득을 망설이는 분들께 응원의 말씀 부탁드립니다.
나이에 상관없이 계속해서 배우고 도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들과 함께 하기 위해서는 우리 자신이 열심히 공부해야 합니다. 나이는 숫자에 불과해요. 청소년들과 함께 성장하고, 그들의 변화를 도울 수 있다는 것은 나이와 상관없이 보람된 일입니다.
카드뉴스9
5월의 청지사를 만나보다
· MAY
이달의 청지사는 매월 KYWA 누리집, SNS를 통해 여러분을 찾아가겠습니다.
KYWA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
[문의] (이달의 청소년지도사) 청소년성장센터 지도인력양성부 041-620-7726
첨부 파일 :
- 등록된 파일이 없습니다.
담당자 정보 이 페이지의 내용을 담당하는 담당자 정보입니다.
- 담당부서대표번호
- 연락처02-330-2800
- 사업자등록번호 : 106-82-14832
- 대표전화 : 02-330-2800
- 팩스 : 02-6430-0927
- 대표자 : 김진상
COPYRIGHT (C) 2014 KYWA. All rights Reserved.







Home